막연한 비교를 줄이려면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를 중심에 둬야 한다. 재수술을 고려하는 이유는 라인, 비대칭, 흉터, 기능 불편처럼 다양하다. 현재 사진만 보고 이전 수술의 영향이나 조직 상태를 알 수 없어 첫 수술과 동일한 계획을 적용하기 어렵다.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 모으는 방법은 이렇다: 이전 수술 시기·방법과 회복 기록, 현재 증상, 시간에 따른 변화, 복용약·질환을 모은다. 바꾸고 싶은 점과 유지하고 싶은 점을 우선순위로 적는다.
읽은 정보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는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의 답이 어떤 출처에서 왔는지 다시 본다.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에 관해서는 공식 문서나 진찰·검사처럼 개인 상황을 직접 다룬 근거와 일반 설명을 같은 무게로 놓지 않는다.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의 확인이 끝나지 않은 부분은 가장 그럴듯한 답을 채우지 않고 질문 상태로 남긴다.
모은 정보는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의 판단 순서에 맞춰 사용한다: 상담에서는 재수술 가능 시점과 조직 평가, 예상 가능한 변화와 남을 수 있는 문제, 대안, 추가 흉터·비대칭·기능 변화 등 위험, 후속 조치 기준을 묻는다.
다음 정보는 결론의 근거로 삼기 어렵다: ‘완벽한 복원’이나 ‘마지막 수술’ 같은 약속을 근거로 결정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재수술 횟수·회복 기간·결과를 자신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를 처음 적었을 때와 지금 확보한 답을 비교한다. 설명이 달라졌다면 바뀐 근거와 날짜를 이전 수술 연표·현재 문제·목표 우선순위·한계·위험·대안을 담은 재수술 결정지에 추가하고, 결론에 영향을 주지 않은 참고 정보는 별도 칸으로 옮긴다. 다른 검토자도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에 관해 확인된 내용과 추가로 물을 부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정리 결과는 이전 수술 연표·현재 문제·목표 우선순위·한계·위험·대안을 담은 재수술 결정지에 남긴다. 이전 수술 연표·현재 문제·목표 우선순위·한계·위험·대안을 담은 재수술 결정지에는 “재수술로 바꾸고 싶은 점 가운데 의료적으로 평가할 문제와 개인 선호는 각각 무엇인가”의 근거가 된 자료, 작성 시점, 확인한 담당자와 다음 확인일을 적는다. 이전 수술 연표·현재 문제·목표 우선순위·한계·위험·대안을 담은 재수술 결정지에서 개인 정보가 포함된 원본은 공개용 메모와 분리해 보관한다.
마지막 점검은 다음 기준으로 한다: 과거 기록과 진찰을 바탕으로 가능한 범위와 남을 수 있는 문제, 하지 않는 선택을 포함한 대안을 이해한 뒤 충분히 숙고한다.